영성 글: 영성 시대의 균형 잡힌 삶
영성 시대의 균형 잡힌 삶
요즈음 제자들에게 영적 공부는 자기 자신을 지키는 공부라고 설명 해줍니다. 영성 시대는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는 시대이며,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연구하며 가는 것입니다.
조화로운 사람이란 내가 주어진 환경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처를 잘 하며 인간과 인간 사이를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지금의 현대인들은 자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종합적으로 공부를 지도를 해 주는 곳을 찾아서 균형 잡힌 삶을 잡아가며 가야 됩니다.
정신 지도자들에게 던지는 질문
정신 지도자들은 인간에게 조화로운 사람이 되어라 하는데 정작 본인도 조화로운 사람이 되어 있지도 않았으면서 인간들에게는 조화로운 삶을 살아갑시다 선동을 합니다.
그네들은 조화로운 삶이 무엇인지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거창하게 잘도 떠들어 댑니다.
과연 조화로운 삶이 무엇일까요?
국가와 종교의 역할
국가에서는 국민에게 조화로운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많은 분야에 개발을 해 주어야 합니다. 국가에서 수 많은 분야에 연구 개발을 해주었기에, 지금 국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아 각자의 삶의 질을 고민하며, 연구하며, 삶의 질을 더 높여 가려고 즐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에서는 각자 교인들에게 조화로운 환경을 만들려고 무엇을 개발 하였는가 하고 의문을 던져봅니다.
자기 자신을 지키는 노력의 중요성
또한 개개인은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함에 불구하고, 게으름으로 편안함만 추구하려고 하지 난이도가 높은 것은 온갖 핑계를 대가며 피하고 안주하고 싶은 마음으로 도망 갑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주변 사람들에게 투정과 불만만 늘여 놓으면서 본인이 투정을 부리고 살아가고 있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선원에 50대 이후의 사람들과 상담을 할 적 답답함을 가집니다. 그리고 끝으로 이 말을 꼭 해줍니다.
당신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노력하고 살아왔느냐고? 인간으로서 태어났으니 그냥 저냥 살아가다 보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삶의 태도로 인해 60세가 넘어서도 삶의 투정을 부리냐고 질문을 던집니다.
너무나도 많다!!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려고 노력도 안 했기에 60세가 넘어서도 세상에 투정을 부리고 살아가는 게으른 에너지체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나는 정직하게 열심히 살았고, 사람들에게 죄도 안 짓고 살았는데 살아가는 것이 왜 그렇게 힘이 드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표현법들이 삶을 투정 부린다고 합니다.
영성 공부는 사람이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하는 것이며,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 해주고 싶습니다.
자기 자신도 지키지도 못하는 사람은 가정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자기 자신을 지키는 공부를 못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 또한 어렵게 만듭니다.
선천 시대는 과정의 시대였다 말하면, 후천 시대는 행함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자들은 적어도 내가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자 태어났는지 깊은 고민을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영적 성장에 박차를 가하여야 합니다.
천문 개방과 기복 신앙에 대한 경계
----------이런 공부도 하고 있고, 천문을 열어준다는 말에 현혹되어 넘어가지 맙시다
기 수련단체에서 회원들을 모집할 때 자기네들 단체에서는 이러한 수련단계가 있습니다. 하며 기복적인 설명을 해주면서 호객행위로 회원 모집하는 소식을 접했을 때는 내일이 아니니 그런가 하고 넘어갔습니다.
몇 년 전에 기수련원 창시자가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허무했습니다. 기수련원 창시자는 나도 아는 사람이라 허무한 마음이 더 크게 들어왔습니다.
신명시대는 기복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회원모집 하여도 크게 문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신명이란 단어 자체가 기복이기에 하늘도 우주도 문제시 삼지 않습니다.
2000년 들어서면서 신의 시대에서 영적시대로 서서히 바뀌어가는 시점이라, 사차원계에서 일하는 자들은 매우 혼돈을 거듭하였습니다. 나도 2002년 4월 1일 영적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하는 메시지를 받았지만 확실히 영적시대라는 말에 알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니 영적시대를 대비하여 준비하라는 4차원계의 메시지를 받고 영적세계가 무엇인지 찾아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일차적으로 조상신 공부 시키는 방법과 원리를 지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조상세계도 무한이라는 것을 알려주었고, 뿌린 씨앗대로 가는 세계도 틀리다는 것도 공부를 내려받았습니다.
차후에 DNA 작용과 활용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시공간 속에서 혼돈을 야기 시켜 주었습니다.
신의 시대는 무엇이고 영적시대는 무엇인지? 구분 짓는데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신의 시대와 영적세계 알려고 해도 알 수도 없고, 시행착오를 수도없이 거치면서 점 하나를 찍게 해주었습니다.
영적세계에 입문은 점 하나로 시작하였습니다.
자살한 기 수련원 창시자의 사례
자살한 기 수련원 창시자는 하늘과 통한 사람이 아닙니다. 9대조 조상과 통하여 신의 원력을 사용해 준 것을 본인도 모르고, 그의 제자들도 몰랐습니다.
그 단체는 단계마다 공부 시스템을 만들어 1단계 공부비용은 얼마이며 마스터하면 어디까지 가고, 2단계 공부비용은 얼마이며 2단계를 받으면 어느 수준까지 간다며 회원들을 현혹시켰고, 수제자들도 그렇게 기복적인 단어를 사용해가며 본인 옆에 세워 두었습니다.
회원들이나, 준제자들이나, 수제자들은 스승의 말을 믿고 따랐을 테고, 열심히 용맹정진 해가며 단계, 단계를 밟아가기를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열정을 사용하였을까요?
그러나 수련원 창시자는 하늘과 우주를 통해 천신교관이 내려 세워져 있어야 하는데, 높은 조상신명과 신통해 수행을 하였기에 제자들을 어느 단계까지는 신의 영역과 소통이 되어 일취월장 해줄 수는 있지만 더 높은 경지는 올려줄 수가 없었습니다.
9대 조상신이면 매우 큰 에너지입니다. 그 정도의 에너지는 일반회원, 준제자, 그 바로 윗수준까지는 쥐락펴락할 수 있는 신의 영역이기에 수월하게 지도해 줄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난감한 문제는 수제자들입니다. 오로지 마지막 단계만 접어들면 세상 만물 다 깨닫는 수준까지 간다는 말만 믿고 오로지 수행에만 전념했을 것입니다.
수제자들은 스승의 말이 곧 법과 같은 말이라 의심도 없이 하라는데로 시키는데로 따라 했는데, 수제자들이 원하는 경지까지 못 가니, 스승에게 얼마나 많은 탄원을 했겠습니까?
지금 말하는 수련원 창시자는 초기에 책 한 권 내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일반인들은 그 책 내용이 사실인 줄 알고 수련지도를 해 달라고 수련생들이 모여들자 000 수련원을 만들었습니다.
난 수련원 창시자를 잠시 안면을 트고 있었기에, 책을 읽어 보고는 이러한 글을 쓰면 안 되는데 하고 책을 접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책 내용들은 모두 조상신들 발복시키는 수련법만 있었습니다.
시중에서 사차원계에 직업들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천문을 열어준다고들 기복 행위를 하여 반사회성 조장을 시키고 있습니다.
어떤 수련단체는 조상신 발복 시켜주고는 수련단계가 매우 깊이 들어가 있다고 거짓말 시켜가며 회원들을 허위 자존감만 갖추게 만듭니다.
천호동에 있는 무슨 단체는 천문을 열어준다고 하면서 터무니없는 금액을 요구합니다. 천문을 열어주는데 3천만 원을 달라고 하여 집 대출 받아 3천만 원 들여 천문을 내려준다고 의식을 행했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하며 방바닥을 치며 분통해 하는 여자도 있었습니다.
시중에 천문을 열어준다고 하는 것은 조상신 발복 시켜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무당들의 신 내림과 다를 게 무엇이 있단 말입니까?
결국은 본인들이 본인들 발등 밟아 스스로 죽음의 길로 들어섰는지를 모릅니다.
모든 인간에게는 조상신들이 맨 앞장에 서 있기에, 굿을 해도 조상신이 먼저 나와서 말을 해줍니다. 또한 기 수련을 해도 조상신이 맨 앞에 나와서 있기에 어떠한 기이한 현상을 줍니다.
기이한 현상을 주는 것은 조상신이 나다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표식을 주는 건데, 기 수련단체에서는 천문이 열렸다고 기복적인 호객을 하여줍니다.
당사자는 아무것도 모르니 천문이 열렸다고 수련원에서 그러니 진짜 천문이 열렸다고 자랑들을 합니다.
자살한 수련원 창시자는 9대 조상신명이 지금까지 제주를 피워주었기에, 11대 조상신은 연결을 못 시켜줍니다. 9대 조상신은 내려갈 수는 있지만, 11대로 올라가지를 못하기에, 자살한 스승은 수제자들을 11대 조상을 연결을 시켜주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11대 조상신명 연결을 시켜주어야 수제자 능력이 일취월장이 될 텐데, 스승이 9대 신의 영역에서 윗대를 불러 내리는 자격증이 없기에, 수제자들도 그 수준에서 머물러 있게 됩니다.
스승이란 존재는 조상신을 발복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조상신은 공부시켜주어 차원계 이동을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다음 단계를 밟게 해 줄 수가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갈 수 없듯이 단계, 단계를 원리로 조상신들을 깨우쳐주어 영적 진화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수련원 창시자 자살의 동기는 수제자들의 수련에 대한 의구심 압박감을 못 이겨 스스로 그 선택을 택한 것 같습니다. 스승은 수제자들에게 솔직함을 인정하고, 내가 수행을 해보니 그때는 그것이 맞는 줄 알았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내가 모르고 그러한 책들을 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문제 해결을 했더라면, 그 수련원 단체는 오히려 더 커져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창시자가 젊어서 호기로운 생각으로 소설처럼 쓴 책이 수행 입문서처럼 되었습니다. 일반인들은 그 책을 읽고는 사실이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저자를 만나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한 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솔직하게 고백하고, 단전호흡과 기 수련하면서 경험한 것을 쓰기는 썼는데 70%는 다 붙인 거다 그러니 소설로만 읽어 달라고 하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사실은 이 책은 소설이니 소설책으로 읽어 달라고 용감하게 배짱으로 밀어붙였으면 소중한 생명이 그렇게 허무하게 가지는 않았을까?, 그 당시에 읽어보니 허구에 가까운 소설을 썼구나 했습니다.
그 시대는 기 수련에 대해 열풍이 불었을 때라 매우 순진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그 책을 읽어보고는 기 수련자들이 꿈과 같은 희망을 가지고 도전을 했었지 않았나 합니다.
천문을 열어준다고 하면 일단은 경계부터 했어야 합니다. 지금은 그네들이 비즈니스로 천문을 열어준다고 현혹들을 시키고 있습니다.
천문이란 말 그대로 하늘문을 열어 신을 내려준다는 것인데, 하늘문을 쉽사리 열 수가 있다면 이 세상은 도탄에 빠지게 됩니다.
""천신이 있고, 지신이 있고, 인신이 있다.?"" 이 세 가지가 삼합이 되면 삼위일체가 되는 것이고, 지신의 원리를 인신이 하늘에 고하면 천신이 받아서 조화를 부립니다. 그것이 천부경입니다.
천부경은 천신, 지신, 인신들의 세상 원리를 담아 함축시켜 내놓은 경이라고 합니다. 그러하니 ""천문 열어준다면서 돈을 내라고 하는 것은 마케팅이며 비즈니스입니다.""
현혹되지 말고 조상신 함부로 발복시키면 집안이 시끄러워지기도 하지만 본인은 겪지 않아도 될 수많은 종류의 시행착오를 겪어야 되는 환경이 만들어지며 어려워집니다.
웅천선원에서는 천신제자 입문 예식 때 조상신 발복시키지 않으려고 조심하며 영적 공부로 지도하여줍니다. 거시적으로 조상계가 있는데 그중에 첫 번째로 발복하는 부서가 명함 없는 잡신과입니다.
명함 없는 잡신과는 살아서 자식에 대한 집착, 아집으로 뭉친 삿된 에너지, 시기와 질투로 똘똘 뭉친 하급 에너지, 낫 놓고 ㄱ역자도 모르고 죽은 무지한 에너지, 살인과 방화, 범죄로 죽은 사악한 에너지, 배고파 죽은 영가들, 자식 낳다 죽은 모성애의 한, 두고보자 하고 죽은 영가, 나 살기 위해 상대를 죽이려고 모함한 영가들, 물욕에 뒤집혀 죽은 추악한 영가, 벼슬 얻으려고 아부하다 관직을 얻지 못하고 죽은 영가, 자아도취에 취해 죽은 영가들, 후회만하다 죽은 영가~~~그 외 수도없이 부류가 많지만 일일이 다 적을 수가 없어 부류 설명을 줄입니다.
부러워하다 죽은 영가는 매우 심각한 잡신과입니다.
잡신과는 계급이 없습니다. 계급이 없다는 것은 에너지가 없기에 인간들에게 기생충처럼 빨대 꽂아두고, 원하는 것을 인간들 정신을 움직여 이익을 취합니다.
잡신은 인간의 뇌를 움직여 생각을 줍니다. 인간이 하고 싶은 것처럼 교묘하게 위장시켜놓고, 기생충처럼 인간의 에너지를 취합니다.
계급도 없는 잡신과가 먼저 움직이기에 기도나, 명상, 참선, 기 수련 환경 속에서 인간에게 표식을 주니 인간은 착각을 일으키고는 신이 기도에 응답 받았다는 둥, 명상 속에서, 참선 속에서, 기 수련하면서 스스로 신과 통했다고 타인들에게 자랑합니다.
나도 이것을 몰랐을 때는 도반들에게 허위성 자랑질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지금도 그 시간으로 거슬러 가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그 과정을 이수했으니 후에 교육신이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받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천신제자 교육신을 대동해서 선원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상담 시에 기복적인 상담 화법을 다 바꾸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웃는다." 기복적으로 상담할 때는 천도제나 천제를 권하면 선원 내방자는 긍정적인 대답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기복 상담에서 벗어나 교육적, 우주 사주로 상담을 하게 되면 부정적인 대답들 하고는 선원 문을 나섭니다.
교육적 상담으로 전환하면서 행복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 내 스스로 주체자가 되었음을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래서 사람이 신의 경지를 벗어나 실력을 갖추라고 했었구나의 깨달음을 내려주심. 천지 기운. 천지 마음. 천지 신명
"천문 열어주는 자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없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